
부산시 동래구 · 2·3·4층 합계 60평 (199㎡)

COMMERCIAL PROJECT
밝은 홀의 중심에 긴 다찌를 두고, 테이블석과 창가석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한 일식 공간입니다. 손님이 어느 자리에서도 다찌와 홀의 흐름을 읽을 수 있도록 시야를 열어 두었습니다.
화이트 바탕과 회색 바닥 위에 우드 가구와 짙은 세로살 파티션을 겹쳐 차분한 대비를 만들었습니다. 파티션은 공간을 완전히 막지 않으면서 좌석 사이의 경계를 정돈합니다.
다찌의 단정한 목공선과 낮게 내려온 펜던트 조명, 창가를 따라 이어지는 좌석이 서로 다른 식사 자리를 만들면서도 하나의 차분한 분위기로 연결됩니다.
공간의 가능성을 채움으로 완성하다.
부산인테리어 채움인테리어디자인
DINING HALL
세로살 파티션을 중심으로 테이블 좌석과 창가 좌석을 느슨하게 구분했습니다.막힘 없이 이어지는 시야를 유지하면서 좌석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UNTER · DETAIL
길게 뻗은 다찌는 하부 목공선을 겹쳐 단정하면서도 깊이 있는 인상을 만들었습니다.밝은 상판과 우드, 낮게 내려온 펜던트가 홀의 중심을 또렷하게 만듭니다.





CHAEUM COMMER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