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동래구 · 40평

COMMERCIAL PROJECT
18평의 한정된 면적 안에서 진열과 대기, 처방전 접수와 조제 동선이 서로 엉키지 않도록 고객 공간과 직원 공간을 분명하게 나눴습니다.
입구에서 벽면 진열과 낮은 아일랜드, 처방전 카운터가 한눈에 읽히도록 시야를 열고, 밝은 화이트 바탕에 회색 모노타일과 우드 포인트를 더해 작지만 단정한 인상을 만들었습니다.
신체를 단순화한 선형 일러스트와 픽토그램, 십자 형태의 오브제를 반복해 의료 공간의 신뢰감은 유지하면서도 허브약국만의 친근하고 기억하기 쉬운 표정을 담았습니다.
공간의 가능성을 채움으로 완성하다.
부산인테리어 채움인테리어디자인
SPACE · FLOW
입구에서 진열과 대기 공간, 처방전 카운터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배치했습니다.낮은 가구와 열린 시야로 18평 안에서도 이동 통로가 답답하지 않게 느껴지도록 정리했습니다.




DISPLAY · WAYFINDING
벽면 진열과 낮은 아일랜드형 진열·수납장을 한쪽 흐름으로 묶어 중앙 통로를 확보했습니다.대상과 신체 부위를 보여주는 픽토그램을 더해 필요한 구역을 직관적으로 찾을 수 있게 했습니다.




GRAPHIC · DETAIL
화이트와 회색의 명료한 바탕 위에 인체를 모티프로 한 선형 그래픽을 포인트로 사용했습니다.모노타일의 질감과 우드 니치, 간접조명을 섬세하게 겹쳐 딱딱하지 않은 약국의 인상을 완성했습니다.


COUNTER · WORKSPACE
처방전 접수대와 조제 공간을 짧게 연결하고,안쪽 벽면과 계단 하부에는 업무에 필요한 수납을 촘촘하게 배치했습니다.고객에게 보이는 전면은 밝고 단정하게,직원 공간은 필요한 물품을 빠르게 꺼내 쓸 수 있도록 기능을 나눴습니다.


CHAEUM COMMER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