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강서구 · 100평

COMMERCIAL PROJECT
부산시 강서구의 60평 남해식당은 입식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을 한 홀 안에 구성해 손님이 원하는 자리 유형을 선택할 수 있도록 계획한 고깃집입니다. 홀 중앙의 식재와 검정 철제 프레임은 좌석 사이를 답답하게 막지 않으면서 공간과 시야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파티션 역할을 합니다.
자연의 생동감을 더하는 식재와 구조적인 철제 프레임을 함께 사용해 내추럴한 요소와 인더스트리얼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도록 했습니다. 블랙 천장과 노출형 배기 덕트의 거친 인상은 따뜻한 우드 바닥과 테이블로 부드럽게 균형을 맞췄습니다.
입구 카운터에서 입식 홀과 단차를 둔 좌식 영역까지 동선을 명확하게 연결하고, 낮은 난간과 철제 파티션으로 각 좌석의 독립성을 확보했습니다. 시선은 적절히 분리하면서도 홀 전체의 개방감과 이동 편의는 유지했습니다.
공간의 가능성을 채움으로 완성하다.
부산인테리어 채움인테리어디자인
ENTRANCE · SEATING FLOW
외부 전경과 안내 카운터를 지나면 입식 테이블과 단차를 둔 좌식 공간이 한눈에 펼쳐집니다.검정 프레임과 낮은 난간으로 영역을 나누되 홀 전체의 연결감은 유지했습니다.








PARTITION · MIX & MATCH
홀 중앙의 식재와 검정 철제 프레임을 파티션처럼 구성해 좌석 사이의 시야를 부드럽게 나눴습니다.자연의 질감과 산업적인 철제 구조를 믹스매치해 개방감은 유지하면서 각 영역의 성격을 분명하게 만들었습니다.





CHAEUM COMMERCIAL